“태어날 아이들은 운전할 필요 없도록”…CES 2017 총정리

“우리 아이들은 운전하지 않아도

괜찮은 세상을 만들어 봅시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17의

프리쇼(preshow) 키노트에서 한 말입니다.

 

아우디와 협력해 자율주행차를 만들어

2020년까지 도로에 올리겠다고 발표하며,

젠슨 황 CEO는 이 말을 강조했는데요.

 

놀람_수정

‘흠…’

 

(CES의 프리쇼 키노트 발표자 :  2012년 발머(PC)->2013년 퀄컴(모바일 칩)->2016년 인텔(모바일 칩)->올해 엔비디아(GPU)네요, 사진=CES)

(CES의 프리쇼 키노트 발표자 : 2012년 마이크로소프트(PC) -> 2013년 퀄컴(모바일 칩) -> 2016년 인텔(모바일 칩) -> 올해 엔비디아(GPU)네요, 사진=CES)

 

이번 CES에서 주목할만한

한 문장이 아닐까 합니다. 

 

글렌 드 보스 델파이 부회장

많은 회사들이 2년 동안 CES에서

저마다의 자율주행차를 선보이며

‘우리 이런 것도 할 수 있다!’를 보여줬지만,

 

올해엔 기술사와 자동차 제조사가

함께 진지하게 제품을 생산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발표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했죠.

 

(델파이는 자율주행차에 들어가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합니다)

 

이를 가능케한 딥러닝, 인공지능,

클라우드, 칩셋, 센서 등 기술도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최근 주목받는

스마트홈 기기, 스마트 TV 등에 사용되며

CES의 주요 무대를 꾸몄습니다.

 

물론 다른 기기, 기술도 등장했고요.

 

5일부터 8일(현지시간 기준)까지 개최된

올해의 CES를 정리해드리겠습니다!^^

 

1.자율주행차

2.스마트홈 기술

3.텔레비전

4.로봇

5.VR/AR

6.헬스케어

 

여섯 개 주요 분야가 있습니다.

먼저 자율주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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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