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마리 TV가 휩쓸고, 부스도 안 차린 애플이 훔친 CES 2019

(사진 = CTA)

 

소비자 가전 박람회(CES) 2019가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8~11일 미국 라스베가스서 4일간 열렸는데요.

 

올해는 LG전자의 두루마리 TV를 중심으로

전통 가전인 TV 존재감이 눈에 띄었습니다.

 

구글, 아마존은 CES에 힘빼지 않는 듯 하나.

 

자사 인공지능(AI) 비서를 탑재한

하드웨어를 공격적으로 선봬며

‘제품 혁신의 주역은 나야 나’

라고 웅변했습니다.

 

행사서 부스도 안 차린 애플은

삼성, LG, 소니 등 타사에

플랫폼, 프로토콜 개방을 통해

‘CES를 훔쳤다’는 반응을 얻었고요.

 

화제성을 중심으로 올해의 CES 제품,

올해의 CES 기업, 올해의 CES 기술,

기타 이슈를 짚었습니다.

 

‘TV는 살아있다’…올해의 제품 LG 롤러블 TV

 

그간 TV와 디스플레이는 CES의 ‘꽃’이지만 

뜨거운 이슈가 있는 분야는 아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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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 정덕

    예전에도 한 번 건의 드렸었는데..
    참조 기사를 새창에서 열기로 첨부해 주시면 안 될까요?

    누르게 되면 이 페이지에서 빠져나가서 바로 열리게 되네요 +_+

    • 박민영 기자

      안녕하세요, 새창에서 열기로 바꿔 다시 올렸습니다. 제가 방법을 잘못 알고 있었네요. 불편을 끼쳐 송구하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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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