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파트너스의 상황은 블록체인의 현실을 반영합니다 

표철민 대표는 IT벤처업계에서

청년창업의 대명사로 통합니다.

 

크게 두 가지 이유 때문인데요.

 

(출처=체인파트너스)

 

첫 번째는 일찍이 사업을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그는 중학교 시절 또래들이 어색하게 교복을 입을 때

인터넷 도메인 매매사업을 벌였고요.

 

대학생이 돼선 블로그 위젯, 소셜게임, 모바일앱 등

다양한 영역에서 비즈니스 경험을 쌓았죠.

 

이중 솜노트(메모앱), 테마키보드(키보드앱),

매직데이(월경주기관리앱) 등은 빠른 시장진입에 힘입어

수백만 다운로드를 일으키는 데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는 표철민 대표가 위 경험을 토대로

자기 브랜딩을 하는 데 적극적이었다는 점입니다.

 

저술 및 강연, 매스미디어 출연, 공공기관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통해 유명세를 쌓았죠.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생계비를 마련해야 했고

또 어떻게 보면 마케팅 활동의 일환이기도 했기에

나름 시간을 쓰고 공을 기울였는지도 모릅니다.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2

    • 최용식 기자

      옙. 맞습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ICO를 하거나 거래소를 만들면 됐는데.. 각종 프로젝트 잘 안되고 나서 궁지에 몰리자 ICO를 하려거나 거래소를 만들려고 하니.. 비판을 받을 수 밖에요. ㅠㅠ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