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이직법에 대한 단상

직장인들은 언제 이직을 모색할까요? 

크게 다섯 가지 경우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1~3년차 현 직장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기본

첫 번째는 “어느 정도 만족스럽긴 해.

하지만 더 좋은 곳을 갈 수 있을 것 같고

아직 나이도 젊으니 다시 신입지원을 하자”

 

흔히 말하는 공채 마지노선

남자 30살, 여자 28살을 넘지 않는다면

꽤 나쁘지 않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이건아니야

두 번째는 “들어가고 봤더니

근무환경과 조직문화가 너무 좋지 않네”

 

이것은 답이 명확하죠. 가급적

빨리 옮기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2. 3~7년차 더 좋은 곳에서 오퍼를 받아서

 

(사진=영화 스타십트루퍼스)

(사진=영화 스타십트루퍼스)

 

어느 업종이든지

업계 선두회사 혹은 유망회사는 

젊고 똘똘한 경력직원을 뽑으려고 합니다.

 

가장 가성비가 좋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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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