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하기 전에 참조할 만한 체크리스트 열 가지!

IMF 이후 ‘평생직장’이란

개념은 사실상 사라졌다고 봐야죠.

 

다시 말해 회사는 더 이상 가족이 아니며

조직은 영원히 나를 지켜줄 수 없다는 뜻인데요.

 

특히 IT업계는 트렌드가 시시각각 바뀌고

유망직종과 사양직종이 왔다갔다 하는 터라

종사자들의 부담이 더욱 큰 것 같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선? 우리 스스로

커리어를 주도적으로 개척해야 하고요.

 

항상 자기개발하고 공부하는 동시에

끊임없이 미래에 대해 고민해야 합니다.

 

(출처=픽사베이)

 

그리고 필요하다면 과감하게 이직을 결정해야죠.

하지만 말이죠. 이직을 잘 한다는 것, 쉽지 않습니다.

 

마치 뿌연 연기 속을 걷듯 여러 모로

정보가 부족한 환경에서 결정을 해야 하고요.

 

굉장한 감정소모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특히 처음하는 경우는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때론 짧은 시간 속에서 

울며 겨자 먹듯 결정해야 하기도 하며

시운에 결과가 좌우되기도 하죠.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이제는 인재전쟁이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