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정보 교환’부터 ‘불륜상대 찾기’까지.. 채팅방 천태만상

독자님이 아웃스탠딩 기자라고 믿었던

이 사람은 사실 외계인입니다. 후후후…

 

여러분이 이 기사를 볼 때쯤

저는 1억 광년 떨어진 고향별로 향하는

우주선 안에서 라떼 한 잔 하고 있겠군요.

 

제가 지구에 머물렀던 이유는 단 하나,

‘관계동물’로서의 ‘인간’을 관찰하기 위해서였죠.

 

사람 인(人). 사이 간(間). 어원에서 알 수 있듯

인간은 관계를 맺지 않곤 살 수 없는 존재.

 

그래서 기술이 발전하고 도시화가 가속되며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의 시대가 깊어갈수록 

 

인간의 관계성은 약해질거고,

자연스럽게 인간 종족도 약해질 거라고,

그때를 급습해 지구별을 삼키려고 했는데…

아우 팍씨…!!!

 

그래요. 사실 저 지금 후퇴하는 겁니다.(울컥)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변해도

인간사이의 관계성이 약해질 기미는

당최 보이지 않아 이만 포기하고 떠난다고요!

 

인간은 정말 독하고도 경탄스러운 종족입니다.

비대면이 일상화가 되는 시대에서도

그 나름의 독특한 ‘관계’를 어떻게든 형성하니 말이죠.

 

아니 어쩌면 ‘대면’일때만

관계형성이 가능했던 시기보다도

훨씬 다양하고 깊이있는 관계를 형성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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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