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진출은 이제 인프레임 구조로 가야 합니다

2017년 ‘사드 사태’는

한국기업의 중국 진출에 대한 인식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신세계이마트의 철수, 롯데 불매운동,

현기차의 부진, 한국 화장품 불매 등등…

 

중국 정부의 정치적인 보복도 있지만

그동안 중국시장에 대한 이해가

너무 없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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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장은 이제 많이 변했고

새로운 접근 방법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강력히 주장하는 분이 계셨는데

바로 [중한산업원] 김내상 대표였죠.

 

[중한산업원]은  중국 정부와

김내상 대표의 ‘중한산업원관리공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반(半)정부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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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한국인이 ‘대표’로 참여하는 것도 흥미로웠고

‘새로운 접근방식’에 대한 내용도 궁금했죠.

 

그래서 중국 창춘에 직접 찾아가

김내상 대표를 인터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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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