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언론은 왜 핀테크 기업의 IPO를 비난할까?

10월 18일 온라인 소액 대출로 유명한

중국 핀테크 기업 취디엔(Qudian)이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에 성공하여

약 1조원(9억 달러)의 자금을 확보했습니다. 

 

취디엔의 상장은 올해 미국에서 4번째로

큰 규모의 IPO가 되었고 장 마감시

시가 총액이 약 11조원(96.52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사진=허쉰(和讯))

(사진=허쉰(和讯))

 

6개월 전인 4월 28일,

신얼푸(信而富)라는 온라인 소액 대출 기업도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됐죠.

 

(사진=허쉰)

(사진=허쉰)

 

이외에도 허신다이(和信贷),

룽360(融360), 파이파이다이(拍拍贷) 등

온라인 대출 중심의 중국 핀테크 기업들이 이미

 

미국증권거래 위원회에 IPO 설명서를

제출해 놓고 상장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 언론은

올해를 핀테크 기업의

‘IPO 원년’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이미 상장된 중국 핀테크 기업들이

보여준 성공은 수많은 후발주자들의

상장 동력을 자극 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015년에 처음으로 미국 증권 시장에

상장한 중국 핀테크 기업 이런다이(宜人贷)는

IPO 당시 시가 총액이 5.31억 달러였지만

현재 31억 달러를 시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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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