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세계공장’ 타이틀, 동남아에 빼앗길까

 


*이 글은 우샤오보채널 

콘텐츠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며칠 전 한 친구로부터

청바지를 선물로 받았는데요.

 

품질이 좋아보여 어느 브랜드인지 라벨을 보니

‘Made in Cambodia’가 눈에 확 들어왔습니다.

 

(사진=셔터스톡)

 

이 청바지는 캄보디아에서 생산된 것이었죠.

 

저의 첫 청바지는 1990년에 산 것이며

생산지는 홍콩이었습니다.

 

그때 가격은 2만5천원(150위안)이었는데

제 한달 월급과 맞먹었죠.

 

이후 10년 뒤(2000년) 필리핀에 여행갔을 때

마닐라에 있는 큰 쇼핑몰에 들어갔었는데요.

 

거기에 있는 대부분의

옷, 식품과 전자제품의 라벨엔

‘Made in China’가 표기돼 있었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제 6회 뉴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우샤오보

우샤오보

우샤오보채널(吴晓波频道)는 중국 유명 경제경영 작가 우샤오보가 설립한 뉴미디어 브랜드입니다. 매달 4개의 콘텐츠를 선별해 소개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