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30대가 유니콘을 만들 수 있는 이유

중국 최대 O2O 플랫폼이라 불리는

메이퇀(美团)을 설립한 왕싱(王兴, 1979년생)

 

 

메이퇀 시가총액 : 52조원(3670억 홍콩달러)

(2018년 9월 28일 기준)

 

중국 최대 온라인 예약 차 플랫폼,

중국판 우버 – 디디(滴滴)를 설립한

청웨이(程维, 1983년생)

 

 

디디 예상 시가총액 : 64조원(500억 달러)

(2017년 12월 마지막 투자 시점)

 

중국 최대 뉴스 플랫폼 

진르터우탸오(今日头条)를 설립한

장이밍(张一鸣, 1983년생)

 

 

모회사 바이트댄스(字节跳动) 예상

시가총액 : 83조원(759억달러)

(월스트리트저널 8월 기사 근거)

 

알리바바를 위협하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핀둬둬를 설립한 황정(黄峥, 1980년생)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제 6회 뉴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4

  1. 이송운 기자

    30대 창업이 많은 건 시장이 커서, 인구가 많아서 아닐까요?ㅎㅎ
    다만 이 기사는 30대들이 꽤나 큰 규모의 회사(유니콘)를 만들 수 있는 배경에 대한 설명을 시도했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 BAT라는 큰 거물들이 서로 견제하는 상황에서 기회들이 생겨났다고 보고요^^

  2. 민시윤

    30대가 유니콘을 만들 수 있는 이유라기보다는 이미 유니콘을 만든 사람들의 전략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30대 이전에 힘을 기르고, 수차례 창업도 해보고.. 한국도 똑같은데 군입대 차이인가요? ㅋㅋ

    제 생각엔 잘난사람이 여전히 고속성장중인 중국에서 자리 잘 잡은거같은 그런 느낌만 받았어요. 자본도 크고 투자도 미친듯이 이루어지니 한국이랑 크기가 다른거같은 느낌도 있고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