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플랫폼 실적을 통해 본 중국 디지털 광고 시장 지형도

디지털 광고는 IT기업의

중요한 수익모델입니다.

 

광고 매출의 높고 낮음은

플랫폼의 영향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이기도 한데요.

 

구글과 페이스북, 네이버 모두

각자 나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IT기업이자

광고가 주요 수익원인 플랫폼 기업이죠.

 

플랫폼 성격으로 따진다면

구글과 네이버는 검색/뉴스,

페이스북은 SNS라 할 수 있습니다.

 

거기다 최근엔

아마존 광고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이커머스도 중요한 광고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는데요.

 

국내서도 네이버가 ‘쇼핑’을 분리해

실제 이커머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고

위페프도 광고 사업을 시작했죠.

 

(참조 – e커머스 기업, 광고 플랫폼으로 진화하다)

 

중국도 검색/뉴스, SNS, 이커머스가

주요 광고 플랫폼이라 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 세 영역에서

어떤 플레이어들이 경쟁하고 있는 걸까요?

 

이번 기사에서 여기에 대해 

정리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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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우성

    [오입력 제보] 알리바바와 징둥 지표에 연간이용자와 MAU가 같은 용어로 입력되었습니다.ㅜㅜ 월간이용자로 정정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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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