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인당 GDP 1만달러 돌파의 의미

 


*이 글은 우샤오보채널 

콘텐츠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이제 2개월만 더 있으면

2019년은 지나가고 새로운 한해가 시작됩니다.

 

연말이 되면 중국경제발전에서 

새로운 마일스톤으로 기록될 수치가 발표될텐데요.

 

바로 2019년 중국 1인당 GDP입니다.

 

이 수치가 1만달러를 넘어선다는 건

거의 확정된 것이나 마찬가진데요.

 

(참조 – 2018년 중국 1인당 GDP는 9732달러

 

(사진=셔터스톡)

 

(중국이 개혁개방을 시작한)

1978년 중국의 1인당 GDP는 381달러밖에 안됐는데

40년이 지난 지금 거의 26배나 증가한 셈이죠.

 

그렇다면 1인당 GDP

1만돌파의 의미는 무엇이며

중국경제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게 될까요?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먼저 중국보다 앞선 나라들은 어땠는지

한번 돌이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먼저 1인당 GDP가 1만달러를 넘은 나라는 미국인데

미국이 1만달러를 넘은 연도는 1978년이죠.

 

그 다음으로 독일, 정확히 말하면

당시 서독과 프랑스가 1979년에 1만달러를 넘었고요.

 

그 뒤로 1980년에 영국, 1981년에 일본이

1인당 GDP 1만달러에 도달했습니다.

 

즉, 당시 세계 3대 경제체가 

20세기 70년대말에서 80년대 초까지

거의 비슷한 시기에 1만달러를 넘어선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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