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훙도 이젠 MCN 시대(2편)- 차별화 전쟁

이번 편은 지난 MCN 종합편에 이어

‘한우물만 파는’ 중국 MCN을 소개하겠습니다.

 

한 우물만 파는 <버티컬형>

 

지난 편에 소개했던 종합형 MCN들도

최근 패션, 음식, 뷰티 등 버티컬 내용을 다룹니다.

 

<버티컬하다>는 것은 특정 전문 영역에서

더 깊숙하게 하나만 판다는 것을 의미하죠.

 

버티컬한 왕훙 IP가 각광을 받는 이유는 바로

‘전문성’에 기인한 높은 진입장벽과

수익 창출이 쉽다는 데 있습니다.

 

버티컬 MCN은 일종의

전문가 집단 같은 개념인데요.

 

이들의 연대는 콘텐츠 제작면에서

더 높은 퀄리티를 뽑아낼 수 있고

 

한 업종의 광고주들과 꾸준히  관계를

유지하며 규모를 키우고 있습니다. 

 

결국엔 콘텐츠와 왕훙이 난무하는 시장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집단으로 성장하는 데

방점이 찍혀 있는 것이죠.

 

음식만 하는 르르주(日日煮)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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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