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다양한 SNS 플랫폼에 대해 알아봅시다

SNS는 이제 사람들이 

정보를 접하고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플랫폼입니다.

 

이용하는 시간이 가장 많고

트래픽도 가장 많이 발생하죠.

 

그러기에 강력한 SNS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은 그 기업가치도 높고

영향력도 어마어마합니다. 

 

(유튜브를 운영하는) 구글과 페이스북,

국내의 카카오 등을 보면 알 수 있죠.

 

유튜브, 페이스북이 안되지만

중국도 SNS 플랫폼 영향력이 만만치 않은데요.

 

텐센트가 중국 최대 IT기업으로 

인정받는 가장 큰 이유가

10억 명 이상 이용자를 거느린

위챗이 있기 때문이고요.

 

지난해 상장한 기업들 중

후야(虎牙), 비리비리(哔哩哔哩) 등도

SNS 기반의 동영상 플랫폼입니다.

 

(참조 – 중국에서는 비리비리가 유튜브입니다)

 

최근 성장세가 가장 빠르다는 바이트댄스도

그 성장 동력이 SNS 기반의 틱톡이죠.

 

(참조 – 중국에서 요즘 제일 핫한 더우인(틱톡)에서 마케팅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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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