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벤처캐피탈 Top10을 소개합니다!

*본 랭킹은 중국 유명 경제지

제일재경주간(第一财经周刊)이 지난 8월 9일 발표한

[2017~2018년 중국 벤처캐피탈 Top50]을

참조했는데요.

 

랭킹 기준은 1)자본조달능력, 2)팀웤,

3)투자기업 퍼포먼스, 4)(금융)기관투자 퍼포먼스,

5)투자철회에 대한 회수 등 다섯 가지에 대해

평점하고 총점 순으로 했습니다. 

 

(랭킹기준 사진=제일재경주간)

 

1위 : 세콰이아캐피탈차이나

 

설립연도 : 2005년 9월

 

중국 최대 OTA(Online Travel Agency) 플랫폼

시에청(携程, 씨트립) 공동 창업자 선난펑(沈南鹏)과

미국 세콰이아캐피탈이 공동설립한 기업인데요.

 

포털사이트 서우후(搜狐)의 최근 기사에는

중국에서 총 495건의 투자를 한 것으로 나옵니다.

 

중국 인터넷 사업 발전 초기부터 

존재한 벤처캐피털로 거의 모든

중국 유명 IT회사에 투자했는데요.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이자 

IT기업인 알리바바의 중요투자자기도 하죠.

 

세콰이아캐피탈차이나는 중국 산업

특히 IT업계 발전에 민감하며

중국 IT산업을 이끄는 자본이라 불리기도 하는데요.

 

전자상거래, 엔터, O2O 등 산업의 발전초기에

알리바바, 징둥, 완다픽쳐스, 메이퇀 등에 투자했으며

이들은 모두 현재 업계 1위의 기업이 되었죠.

 

최근  뜨고있는 공유차량 기업 디디,

인공지능 뉴스플랫폼 진르터우탸오도 

세콰이아차이나가 기업 발전초기부터 투자한 기업입니다.

 

한국 기업으로는 스노우와 토스를 투자해

국내에 알려지기도 했죠.

 

세콰이아차이나는 현재 주요 투자분야를

과학기술/미디어, 의료건강,

소비 물품/서비스, 공업기술

등 네 파트로 설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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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