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CJ 오쇼핑과 CJ E&M이 합병된

CJ ENM이 출범한지 1년이 지났는데요.

 

(출처=CJ그룹)

 

지난해 미디어-콘텐츠 업계를

가장 달구었던 소식이었던 만큼..

 

합병 1년이 지난 시점을 맞아

증권가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분석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참조 – 콘텐츠 자체 제작이 가져오는 선순환)

 

(참조 – CJ ENM, 견조한 외형 속에 미디어 비용 증가)

 

그리고 너무나 당연하게도

그 전망은 엇갈리고 있는데요!

 

(참조 – CJ ENM 합병 1년…‘아스달의 비극’ 예고됐었나)

 

(참조 – CJ ENM, ‘오쇼핑+ E&M’ 합병 시너지 가시화)

 

CJ ENM의 주가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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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임헌수

    방대한 내용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한다. 링크시켜주신 주신 더 읽어보면서 공부하겠습니다
    ^-^

  2. 이준철

    오타가 몇 개 보이지만 교정에 에너지를 너무 투입하느라 시의성과 내용의 퀄러티가 떨어지는것보다는 필요한 내용을 적시에 기사로 나오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계속 이렇게 된다면 신규고객확보가 점점 함들어 지리라 생각합니다. 기존 장기고객은 이해를 하지만 신규고객은 이야기가 달라지지요.

    교정 문제는 기자님들께서 해결할 사항이 아니라 리디에서 교정시스템을 만들어야 할것같은데 프리미엄 콘텐츠를 꿈꾸는 리디는 꼭 하리라 믿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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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기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