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공유 플랫폼으로 120억 투자받았다!..요즘 핫한 클래스101

얼마 전 IT벤처업계는 

하나의 대규모 투자 소식으로

들썩였습니다.

 

본격적으로 창업한 지 1년 만에

120억원의 대형투자를 유치한

온라인 취미 강의 플랫폼 

‘클래스101’이 그 주인공인데요.

 

 

이번 투자에는 소프트뱅크벤처스,

미래에셋벤처투자, KT인베스트먼트,

스프링캠프, 스트롱벤처스가 참여했습니다.

 

언론이 주목했던 또 하나의 포인트는

클래스101이 울산과학기술(UNIST)의

학생창업기업이라는 점이었는데요.

 

2030 사이에서 클래스101 힙한 거야

진작 알고 있었습니다.

안그래도 저도 하나 들으려고 했거든요.

 

 

‘홈레코딩: 작사, 작곡부터 싱글발매까지’ 강의요.

(안물안궁)

 

강의는 동영상으로 듣고

준비물까지 보내주니 얼마나 편합니까?

네, 물론 혁신적이죠!

 

‘그렇긴 하지만 

투자자들이 이렇게나 주목하다니?!

와우!!!! 어메이징!!!’

 

이런 마음을 가지고 기자는

서울스퀘어 13층 

클래스101의 본사로 향했습니다.

 

입구 들어서자마자 

눈이 시원한 광경이 펼쳐집니다.

 

전동 퀵보드를 타고 달리는 

자유로운 영혼의 직원 분.

 

매트리스에 배를 깔고 엎드려

삼삼오오 회의하는 분들.

(이 세상 힙이 아니다)

 

어찌나 활기차고 반갑게 인사해주시던지

하마터면 하이파이브 할 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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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