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이 많아서 문제인 생산성 앱 ‘클릭업’의 특징 10가지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전시진님의 기고입니다. 


 

생산성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다가

“이런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 있으실 겁니다.

 

세상에 완벽한 도구는 없습니다.

 

노션을 사용할 때는 채팅,

잔디를 사용할 때는 일정 관리,

구글 캘린더를 사용할 땐 할 일 관리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출처=SBS)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 욕심을 모두 만족하는 앱이

등장했습니다.

 

프로젝트 관리 앱인지,

할 일 관리 앱인지,

문서 도구 앱인지

정체성을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고요?

너무 기능이 많거든요.

 

오늘 소개해드릴 앱은

클릭업(clickup)’ 입니다.

 

우선 장단점을 요약해보겠습니다.

 

장점

ㅇ 업무 관리에 필요한 기능을

대부분 가지고 있습니다.

ㅇ 업데이트 주기가 짧고 지속적입니다.

ㅇ 관리 기능까지 있습니다.

ㅇ 다른 프로젝트 관리 툴보다 저렴합니다.

ㅇ 클릭업과 파일 보관 서비스만 있으면

모든 업무가 가능합니다.

 

단점

ㅇ 기능이 많아 배우기 어렵습니다.

ㅇ 기능이 많아 UI가 복잡합니다.

ㅇ 기능이 많아 얼마나 잘 사용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없습니다.

 

클릭업을 보통

‘프로젝트 관리 도구’라고 얘기하지만,

실제로는 도라에몽 주머니 같은

만능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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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진

전시진

생산성 도구를 좋아하는 협업툴 잔디(JANDI) 마케터로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추구합니다. ‘Notion 한국 사용자 모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업무와 일상을 정리하는 새로운 방법, Notion'을 공동 집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