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공룡들의 돈줄..클라우드는 어디까지 왔을까?

클라우드 사업은  IT공룡들의

가장 중요한 수익원이 됐습니다.

 

아마존 웹서비스(AWS)의 2018년 4분기 매출은

74억3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20억 달러 이상

매출이 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매출도 같은 기간

76% 상승하면서 클라우드 사업 분야가

약진하고 있습니다. 

 

(참조 – 글로벌 IT기업 ‘클라우드’ 매출로 웃었다)

 

최근 구글도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클라우드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는데요.

 

지금 MS나 아마존이 제공하는 기술들이

구글이 공개한 오픈소스 위에서 탄생했으니

자신들이 MS와 아마존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논리를 제시했습니다.

 

공룡들이 가장 주목하는 수익원 ‘클라우드’

 

(자료 = 플랫폼노믹스)

 

이와 같은 엄청난 성장의 배경에는

어마어마한 투자가 있었는데요.

 

지난해 아마존, 구글, MS

3사는 클라우드 사업에 무려

80조원을 투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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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건영

    요즘 클라우드 기술/시장 관련하여 학습 중인데, 쉽게 정리되고 핵심적인 부분을 다뤄 유익하게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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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