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튀기는 기업용 클라우드 Big 4

 

rifkin

 

“기업은 이미 자산을 소유하기보다

빌리거나 원하는 만큼만 사용하고

그만큼만 비용을 지불하고자 합니다”

 

“부동산을 팔고 재고를 줄이며

기기, 기계들을 대여하고

인력 등을 아웃소싱하는 이유죠”

 

제레미 리프킨의 ‘소유의 종말’에 따르면

미국 기업들은 이미 15년 전부터

물리적인 자산을 없애기 위해 애썼습니다.

 

사업을 운영하는 데에 필요한

모든 자원을 빌리자는 움직임이었죠.

 

(사진=giphy)

(사진=giphy)

 

기업의 IT 파트들이 바빠졌습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소유하고

운영하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였습니다.

 

기업의 정보를 자기 컴퓨터가 아니라

인터넷으로 연결된 다른 컴퓨터로 처리하는,

 

‘분산처리 컴퓨팅 기술’에 기반한

클라우드’가 대안이 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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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