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열풍이 만든 직업, CM은 무슨 일을 하나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유태양님의 글입니다. 


 

제가 블록체인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고 말하면

친구들은 종종 이렇게 묻습니다.

 

“너 아직도 그거 하냐?”(Feat. DJ. DOC)

“내 주변에서 블록체인 한다는 사람들은

죄다 그만뒀던데?”

 

사실 지난해 1월

박상기 법무장관의 거래소 폐쇄 이후

비트코인 등 각종 암호화폐 가격이

곤두박칠치면서 수많은 블록체인 업체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블록체인 유망 스타트업에서 일했던 인재들 중

상당수가 이탈한 것도 사실입니다.

 

(참조 – 폐업, 감축… ‘한파’ 휩싸인 블록체인 스타트업)

 

업체 불황에도 불구하고

일각에서는 꾸준히 블록체인 관련 창업과

이직에 도전하는 인재들이 나옵니다.

 

또 기존 산업군이나 제도권에서도

블록체인 기술을 응용하고자 하는 사례가 생기면서

경력직 채용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블록체인 업계에

인재가 일방적으로 유입되기만 했다면

이제는 기존 인원 중 일부는 이탈하지만

또 새로운 인재가 유입되는

‘블록체인 인재 순환경제’가 구축된 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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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양

유태양

기자출신으로 현재 블록체인 업계에 몸담고 있으며, 경제/IT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