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을 넘어 해외로 뻗어나가는 중국 IT기업

‘추하이(出海)’는 최근 몇 년

중국 IT업계 흐름을 대표하는

키워드 중 하나인데요.

 

(참조 – 중국 IT 업계 키워드)

 

‘추하이(出海)’를 우리말로 번역하면 ‘해외진출’입니다.

 

거대한 내수시장을 바탕으로 성장한 중국 기업들이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와 자본력으로

이제는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것이죠.

 

중국 기업들의 해외 진출은

사실 국내에서도 그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는데요.

 

명동, 홍대 등 관광지에서

도처에 보이는 알리페이, 위챗페이,

 

 

국내 유수의 게임사들을 투자한 텐센트,

카카오페이와 케이뱅크를 투자한 알리바바,

 

(사진=알리바바, 텐센트)

 

대륙의 실수라는 이름으로 인기를 끈 샤오미 등이

그 대표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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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