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션에 이은 핫한 생산성 도구, ‘코다’의 특징 10가지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전시진님의 기고입니다. 


 

포스트 코로나-19시대를 맞아

기업들이 재택근무와 리모트워크 등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관심을 가지면서

협업툴 시장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던 협업툴을

물류, 제조, 화학, 서비스 등등

산업을 가리지 않고 이미 도입했거나

준비하고 있죠.

 

보통 협업툴은 본래 목적뿐만 아니라

정교한 개인용 메모앱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그런 도구들과 달리

조금 더 프로젝트 관리에 집중한

툴을 가져왔습니다.

 

 

바로 ‘코다(Coda)’입니다.

 

언뜻 보면 노션과 비슷하지만,

정보를 정리하는 구조가 다르고

기능은 훨씬 고도화되었습니다.

 

먼저 장단점을 간단히 짚어보겠습니다.

 

장점

ㅇ 100개에 달하는 템플릿

ㅇ 간단하고 고도화된 테이블

ㅇ 자동화 기능

ㅇ 차트, 그래프 등 시각화 기능 지원

ㅇ 간단한 통계 기능 지원

ㅇ API 지원

 

단점

ㅇ 트리형 구조

ㅇ 높은 가격

 

노션과 가장 다른 부분은

‘정보 정리 구조’입니다.

 

노션은 레고처럼

여러 블록을 자유자재로 배치해서

원하는 모양을 만들어 냅니다.

 

반면, 코다는 구글 드라이브처럼

‘트리형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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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진

전시진

생산성 도구를 좋아하는 협업툴 잔디(JANDI) 마케터로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추구합니다. ‘Notion 한국 사용자 모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업무와 일상을 정리하는 새로운 방법, Notion'을 공동 집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