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창업자를 구할 때 고려해야 할 7가지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이택경님의 기고입니다. 


 

지난 글에서 창업을 할 것인지와

나는 과연 창업에 적합한 사람인지를 살펴봤는데,

 

(참조 – 창업, 할 것인가? 말 것인가?)

(참조 – 나는 창업자가 되기에 적합한 사람일까?)

 

이제 창업을 결심한 이후

팀 구성, 비즈니스모델, 종잣돈 등에 대해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번 글에서는 초기 팀 구성,

다시 말해 공동창업자를 찾는 것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팀이 필요한 이유

 

자영업이 아닌 스타트업이라면

1인창업보다는 공동창업을 하는 경우가 많고,  

성공확률도 더 높은 편입니다.

 

대체로 다음과 같은 이유로

스타트업 창업에는 팀이 필요합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이제는 인재전쟁이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이택경

이택경

1995년 이재웅 대표와 함께 다음을 창업했고 CTO/C&C 본부장을 역임했습니다. 2010년 권도균 대표 등과 함께 프라이머를 창업해 공동대표를 지냈습니다. 2013년에 매쉬업엔젤스를 결성해 현재 대표 파트너이자 연세대학교 컴퓨터과학과 겸임교수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