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와의 전쟁’, 동업의 어려움을 말해주네요

우리 민식이 형님이 정우 형님을 만난 것은

아주 우연한 기회였습니다.

 

세관 공무원으로 일하던 중

밀수된 마약을 손에 얻게 되는데요.

 

어떻게 현금화할까 고민하다가

조직폭력배 두목, 하정우를 만나게 되죠.

 

(사진=범죄와의전쟁)

(사진=범죄와의전쟁)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 같은 집안 사람라는 걸 알고

급속히 친해지게 된 둘!

 

당시 최민식은 비리 적발로

옷 벗을 위기에 놓였는데요.

 

어떤 일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마침 하정우로부터 제안을 받게 되죠.

 

참3

 

“대부님, 혹시 할 거 없으면

마약 판 돈으로 같이 도박장이나 하시지예”

 

“하루 수입이 아주 짭짤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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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