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거래소가 필요한 이유, 필요없는 이유

휴대폰이 없던 시절에

사람들은 어떻게 약속을 잡았을까요?

 

오프라인으로 미리 만나 얼굴을 보고

약속 장소, 만나는 시각까지 맞췄을 겁니다.

휴대폰이 없던 초등학생 때를 회상해보면 분명

교실에서 친구와 만나 언제, 어디서 볼지 정했죠.

 

도구를 활용할 수 있다면 친구 집으로 전화를 걸어서

그 친구에게 사정을 말해 약속 시각을 바꾸기도 했고요.

 

(사진 출처=pixabay)

 

‘코인 거래소’에 대한 글을 써야지 다짐하고서

 

그것을 무엇이라고 이해하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문득

집에 전용 전화기가 따로 없다는 게 떠올랐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바로 연락을 주고받아 일정을 조율하면 돼요.

나름 길지 않은(?) 인생에 제 생활 양식이 변한 겁니다.

 

코인 거래소도 누군가에겐

전화기와 같겠지 생각했어요.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의 이준행 대표도 비슷한 얘길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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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건 정부건 서비스이건

무언가의 존재 이유, 핵심 기능은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와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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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