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판의 대표적인 사기 사례 5가지

요즘 제 이메일에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여러 블록체인에 관한

ICO 정보, 컨퍼런스, 새로운 서비스 등을

소개하는 내용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물론 블록체인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이 처음 보급될 때는

당연히 거품이 생깁니다.

 

다양한 서비스가 출시되고

여러 창업가가 도전을 합니다.

 

이 중 정말 좋은 소수의 서비스가 살아남아

인류의 삶을 더 윤택하게 해주죠.

 

하지만 ‘뭔가 새로운 게 있다’

‘투자만 하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이야기가 퍼져 나가면

사회에서 가장 머리 좋은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어떻게 보면 벤처 창업가들보다

훨씬 빨리 움직이는 사람들.

 

그 좋은 머리를 왜 저딴 짓거리를 하는데 쓸까?

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

바로 ‘사기꾼’들입니다.

 

사기꾼들에게 ‘블록체인’은 정말 좋은 사기 재료입니다.

 

특정 코인에 투자해서 수십, 수백 배 이익을 봤다는

사람들이 평범한 사람들 주위에도 한, 둘씩 나타나고

 

기술 발전이 워낙 빨라 ‘외계어’들이 언론 보도에

난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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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yel

    비트커넥트는 저도 너무 좋아하는 meme이라 ㅋㅋ 약간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는 듯합니다. 저 사진에 나온 분은 대표가 아니라 Carlos Matos 라는 한 투자자로, 일종의 간증인(?)으로서 무대에 서서 ‘나 비트커넥트 투자해서 이만큼 벌었고 그러니까 투자해라’ 라고 했던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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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