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과 토큰의 차이, 아직 모르시죠??

만화 ‘미생’에서는 그런 대사가 있죠.

 

“어떤 일이건 속도에 빠지면 안 된다”

 

“가속이 붙은 사고에 내 생각을

맡겨서는 안 된다. 그것은

내 판단이 아닌 가속의 결과일 뿐”

 

문득문득 멈춰야 한다.

자신의 생각을 재고하는 것이야말로

정확하게 판단하는 기초인 셈이다”

 

(미생의 명대사 중 하나. 사진출처=티빙)

(미생의 명대사 중 하나. 사진출처=티빙)

 

가끔 주화입마에 빠질 때면

저도 저런 방법을 써봅니다.

내가 쓰고 있는 단어를 내가

제대로 알고 있는지 점검하기

 

숨 가쁘게 돌아가는

‘코인 판’도 마찬가지입니다.

 

되게 기본적인 부분,

모두가 다 알겠거니 짐작하며

퉁치고 넘어갈 때가 있잖아요.

 

예컨대 ‘코인과 토큰의 차이’.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적잖습니다.

 

능글

내가 쓰는 용어 점검하기,

블록체인 속속들이 살피기.

이 두 가지 이유가 합쳐져

이번 기사를 쓰게 됐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유튜브 인사이트!"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