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블록체인 업계에서 중요해질 ‘이것’

‘똑같은 걸 또 만들면 뭐해?’

 

요즘 저의 화두 중 하나입니다.

이제 ICO를 지나 포스트 ICO 단계에 접어들었고

여러 프로젝트가 제품과 서비스를 (어서) 내놔서

그걸로 시장의 평가를 받아야 하는 과도기인데요.

 

단순한 암호화폐 교환, ICO 이벤트 참여 외에

현존하는 앱과 똑같은 디앱(dApps)을 만드는 게

어떤 의미일까, 혼자 그 맥락을 묵상하곤 합니다.

 

(참조 – ICO 절차와 특징에 대해 정리해봤어요!)

 

물론 현존하는 모바일 앱 수준에도 못 미치는

조악한 디앱이라면 당연히 선택받기 어렵겠죠.

이전 기사에서도 꾸준히 언급하는 부분입니다.

우린 유튜브가 당연히 존재하는 시대를 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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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ehyoung

    포인트를 암호화폐로 바꾸는 건 정말 운영사-유저 모두에게 윈윈입니다.

    (유저 입장은 기사에서 잘 써주셨으니 생략하고)

    왜냐면 기업에서 포인트를 운영하는게 생각보다 운영비용이 많이 들거든요.

    특히 현금으로 환급해주는 기능이 있다면 유저 개인정보를 받아서 세금 신고를 거쳐서 통장으로 입금해줘야 하는데 이 업무가 만만치 않습니다. ㅠ.ㅠ

    포인트 환급에 대한 리스크도 있습니다. 만약 회사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가 뜨거나 했을 때 모든 유저들이 한번에 출금을 신청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지급준비금 같은게 법적으로 있는 것도 아니어서 이걸 보통 감당 못하고 악순환으로 빠질 때가 있습니다. 과거 애드x떼의 경우가 그랬습니다. 그 이후로 업계에서 일정 기간 후의 포인트를 소멸시키는 것이 필수사항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해외 유저들에게 환급해준다는건 너무나 어려운 일이라 (국가 별로 해외 법인 세우고 통장에 얼마 이상의 자금이 있어야 하고…) 포인트 시스템은 글로벌 진출이 어려운데 암호화폐는 그 존재 자체가 탈국가이니까요,

    만약 블록체인이 오래 전부터 있었다면 오케이캐시백이나 해피포인트가 글로벌 거대 페이 서비스가 되어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ㅎㅎㅎ

    이상 매월 수억원의 포인트를 환급해주는 인플루언서 플랫폼 #애드픽 과거 운영자의 경험담이었습니다. (지금은 퇴사자입니다만… ㅋㅋ 애드픽 화이팅!)

  2. Hailie

    본문과는 조금 다른 얘기일지 모르지만 그래서 지난 이오스 메인넷 런칭이 아주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라 봅니다. 더불어 본문에 언급된 댑들의 상용화에 대해서 전적으로 공감하는 부분이구요

    이오스 내에서의 댑들은 지금 수백 수천가지가 스탠바이하고 있습니다. 뭐 가장 최근에 진행되고 있는 것은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위키디피아인 에브리피디아를 그 예로 들 수 있겠구요 에브리피디아 뿐만 아니라 부동산 시장에도 관련 댑들이 준비되고 있구요..

    어제도 댓글을 남겼지만 이런 댑들이 사회 전반적인 산업분야에 상용화가 되야 결국엔 기관투자도 대폭 들어올거고..(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다수의 기관들은 눈에 보이는 것에 투자를 한다고 생각해서..)

    댑들이 얼른 상용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 김지윤 기자

      헛 그러게요 이어지는 부분입니다🤔😏 이오스는 맨 처음 나온 메인넷이 보다 안정화하면 그 폭발력이 상당하리라 봐요. 이오스 커뮤니티 특유의 으쌰으쌰도 있고요. 손에 만져지는 게 있어야 더 보편적인 분야가 되겠죠. 지금 일반 대중에겐 투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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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김지윤 기자

과학/기술을 이야기로 전달합니다. 리뷰도 하고, 공부도 하는 야매과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