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입소문 마케팅’에 부서 간 ‘협업’은 필수입니다

뱅크샐러드는

두 번의 실패를 극복한

내돈관리 서비스 ‘앱’입니다.

 

(사진=뱅크샐러드)

 

2017년 재출시된 이 앱은

지난해 11월 말 기준 250만

다운로드를 넘기며 순항하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서비스사인 ‘레이니스트’는

14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받는 데 성공했습니다.

 

토스가 ‘간편한 송금’을 내세워

핀테크 서비스의 대중화에 성공한

선두 주자라면

 

뱅크샐러드는 ‘내돈을 자동으로 관리해준다’는

컨셉으로 대중에게 성공적으로 다가선거죠.

 

(사진=뱅크샐러드)

 

모든 새로운 서비스가 대중화되기는 힘들지만

금융서비스는 ‘특히’ 허들이 높습니다.

 

불편하지만 이미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주거래 은행의 앱을 쓰고 있고

 

과거에 불편했던 수많은 서비스 경험 때문에

‘스마트한 돈관리 앱’을 그닥 믿지 않습니다.

 

솔직히 스마트폰 가계부 한번씩

다운 받았다가 지워 보셨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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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장원준

    여기다 댓글을 달면 레이니스트에서 봐주시겠죠..?
    최근에 점점 돈을 쓰는 형태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에서 간편결제를 많이 활용하다보니

    뱅크샐러드를 잘 활용하던 저도 점점 효용가치가 떨어지더라고요.

    간편결제는 송금과 같이 시스템상에 입력이 되는데, 그 부분도 고려해서 기능 만들어주시면 계속해서 뱅크샐러드 지금처럼 잘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 레이니스트

      원준님, 안녕하세요!
      뱅크샐러드 고객감동팀 고혜령입니다.
      뱅크샐러드에 관심가져주시고 이렇게 소중한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

      간편결제 서비스로 결제 했을 때, 뱅크샐러드 [가계부] 탭에 가맹점 명이 아닌 ‘네이버페이’ 또는 ‘카카오페이’ 등으로 내역이 적힌다는 말씀이 맞을까요?

      간편결제 서비스로 결제한 내역은 카드사 홈페이지(이용승인내역)에서 간편결제 서비스 명으로만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뱅크샐러드는 카드사 홈페이지의 내용을 그대로 보여드리고 있어 아직까지는 가맹점이 아닌 서비스 이름이 등록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카드사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삼성페이 등)로 결제하신 내역은 정상적으로 가맹점명이 보이고 있습니다.)

      카드사 홈페이지 내역을 그대로 불러오고 있다보니 이런 한계가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간편결제를 통한 결제 내역도 더욱 편리하게 관리하실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최선을 다해 꼭 힘쓰겠습니다!

      혹시 더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카카오톡 ‘뱅크샐러드’로 문의 주세요. 고객감동팀은 원준님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뱅크샐러드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문의주신 점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2019년에도 원준님 곁에 함께하겠습니다! 지금처럼 뱅크샐러드 많이 사랑해주세요 ^^

  2. Jungmin

    좋은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그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입소문마케팅이라는 알면서도 참 어려운데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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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