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기업들은 어떻게 돈을 벌까?

이번에는 전자상거래 (e커머스)기업들이

돈을 버는 방식을 살펴보겠습니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사실 이들이 하는 일은 매우 간단합니다.

 

전자상거래 시대에도

물건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장사’의 본질엔 변함이 없죠.

 

다만 지난 20년간 다양한 IT서비스들이 등장하며

전자상거래의 형태는 계속 복잡해지고 있는데요.

 

이번 기사에서는 이베이나 아마존 같은

<온라인 플랫폼(마켓 플레이스)>과

종합쇼핑몰이나 버티컬 커머스 등 <독립 쇼핑 서비스>,

배달의민족 같은 <O2O> 영역으로 구분해

 

전자상거래 기업들이 어떻게 사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는지 전체적으로 살펴봤습니다.

 

*마켓 플레이스 : 실거래가 일어나는

온라인 장터. 정보 제공에 초점을 둔

‘포털’과 구분해 전자상거래 기업을 뜻함

 

(수수료율은 수시로 변하고, 카드수수료가 포함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 등 다양한 변수가 있어 절대적인 비교보다는 참고 수준으로만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리=아웃스탠딩)

(수수료율은 수시로 변하고, 카드수수료가 포함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 등 다양한 변수가 있어 절대적인 비교보다는 참고 수준으로만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거래의 주체가 되느냐, 단순 중개자에 따라 거래 수수료와 중개 수수료를 구분해 표시했습니다. 정리=아웃스탠딩)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오프라인 서비스까지 온라인에서 거래되는

O2O모델까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사실 O2O를 이번 기사에 넣을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굳이 분류하자면 기존 e커머스 카테고리

어딘가에는 넣을 수 있겠지만…

 

주로 눈에 보이는 ‘상품’을 거래하는

기존 이커머스 기업들과는 달리

 

O2O 회사들은 사람의 노동력이나

공간의 시간 임대, 법률, 부동산 등 ‘서비스’를

판매하는 경우가 많아 다른 카테고리로

분류해 설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 플랫폼(마켓플레이스) 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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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댓글

2

  1. (주)인콘

    B2G쪽으로는 시장의 규모가 언급만 되어 있고 서비스에 대한 설명이 없네요..

    제가 속해있는 (주)인콘에서 공공조달에 관한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중입니다.

    약 3년 정도 운영으로 2018년 반기 실적은 150억 정도로 나쁘지 않습니다.

    저희 서비스도 소개가 가능할까요?

    shcho@in-co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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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