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회사 ‘네이버’에 관한 몇 가지 이슈

해외에서는 전자상거래 최강자라고 하면

중국-알리바바, 미국-아마존, 일본-라쿠텐,

국가별로 떠오르는 플레이어가 있는데요.

 

국내에서는 바로 떠오르지 않습니다.

 

이베이코리아(지마켓+옥션)가

아슬아슬하게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지만..

 

SK플래닛(11번가)을 비롯해

쿠팡, 인터파크, 티몬, 위메프 등

후발주자들의 기세도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참2

 

그런데 말이죠.

 

과연 이들 중 누가 최고인가 논할 때

업계에서 꼭 나오는 말이 있습니다.

 

기본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엉뚱한 사람이 번다고

진짜 실세는 따로 있어. 바로 네이버야”

 

음.. 네이버가 전자상거래 시장에서

어떤 비즈니스 인프라를 가지고 있으며

어떤 영향력을 끼치고 있길래

이런 말이 나오는 걸까.

 

한번 간략히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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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