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사람이 아니야. 사축이야. 회사가 기르는 가축”

여기는 넛츠컴퍼니 사옥

근처에 위치한 선술집.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간만에 공채동기 5명이 모여

회포를 풀며 잔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지옥면접을 통과하고

어렵사리 입사한 게 엊그제와 같은데

어느덧 5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다들 각 분야에서 실무자로서 맹활약 중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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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