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과 ‘스토리’로 콘텐츠 사업을 한다는 것

지난 5일. 미디어 액셀러레이터 메디아티

주체한 ‘루프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

 

(사진=메디아티)

 

뉴미디어 업계의 쟁쟁한 분들이

많이 모인 행사였는데요.

 

아웃스탠딩도 분에 넘치게 한 자리를

배정받아 ‘패널’로 이야기를 했지만 ^^;;

 

좋은 자리에 간만큼 뜻 깊은

이야기도 담아오고 싶었습니다.

 

여러 이야기들이 나왔지만 제겐

두 발표가 매우 흥미로웠는데요.

 

(사진=프리즘오브)

 

첫 번째는 ‘안목’을 통해 잡지 비즈니스를

만들어가고 있는 ‘매거진 프리즘오브’였고

 

(사진=메디아티)

 

두 번째는 ‘콘텐츠 광고’ ‘정기 후원’과 더불어

‘콘텐츠 펀딩’ 방식을 통해

세상에 필요한 콘텐츠를 만드는

‘닷페이스’였습니다.

 

잡지는 ‘안목’ 비즈니스다

 

 

“이걸 시작하고 나서 계속 들은 질문이

잡지 시장을 어떻게 보느냐?는 이야기였어요”

 

“‘잡지’를 선택했다기보다는

제게 필요한 텍스트가 프리즘 오브였어요”

 

“알고 보니 영화팬들에게도 필요한 텍스트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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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