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발자 컨퍼런스는 왜 새로운 게 없지?”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최호섭님의 기고입니다. 


 

매년 봄이 오면 미국 실리콘밸리는

새로운 기술들로 들썩입니다.

 

올해도 5월 초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개발자 컨퍼런스를 열고 새로운 기술과

그 방향성을 소개했습니다.

 

수천명의 개발자가 모이는 이 행사들은

플랫폼이라는 주제를 두고

모두가 공감하며 즐기는 하나의 축제 현장입니다.

 

(구글 I/O 현장, 개발자 컨퍼런스는 그 자체로 하나의 개발자 축제입니다. 사진=최호섭)

 

공교롭게도 두 회사는 지난해부터 똑같이

5월 첫째 주에 개발자 컨퍼런스를 열었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였지요.

 

마이크로소프트는 5월 6일부터 ‘빌드(BUILD)’를,

구글은 5월 7일부터 ‘구글I/O’를 개최했습니다.

 

작지 않은 이 행사들이 겹쳐서 이뤄지다 보니

아무래도 집중도가 흩어지고,

무엇보다 두 행사를 모두 참석하기도 어려워졌습니다.

 

저는 두 행사 중 구글I/O에 참석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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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섭

최호섭

프리랜서 IT 칼럼니스트.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지루해서 만지기 시작한 PDA와 노트북이 결국 글 쓰는 일로 이어졌다. 전문지와 온라인 미디어를 거쳐 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