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위키백과 구축을 위한 ‘컨플루언스’ 정복하기

‘일당백’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백 사람의 몫을 해낸다는 의미죠.

 

이 표현은 특히, 스타트업에서 통용됩니다.

 

인력을 보충할 자금은 부족하지,

그런데 할 일은 넘쳐나니까요.

 

이렇다 보니 한 사람이

기획, 마케팅, PR, 전략 모두를

담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기본

만약 이렇게 한 조직에서 일당백을 하던 사람이

갑작스럽게 퇴사를 한다면

어떻게 될지 한 번 상상해 봅시다.

 

퇴사자가 후임을 위해

자기가 맡던 일을 모조리 문서화하고,

인수인계를 제대로 하고 나갔다면

사실 완전 베스트입니다.

 

문제는!

 

자기가 직접 몸을 부딪쳐가면서 했던 일이니

따로 알려줄 내용도 없다며

인수인계도 하지도 않고 무작정 떠날 때 생기죠.

 

이런 일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선

조직 내 자체적인 위키 시스템을 구축해야만 합니다.

 

다른 말로 업무 매뉴얼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화남

“에이 기자님, 스타트업은 실행이 생명입니다.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른 게 비즈니스인데

그걸 언제 다 기록하고 앉아 있나요?

현실 감각이 떨어지시는 것 같아요 :(“

 

웃음_수정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초기 기업일 때부터

사내 위키 시스템 구축에 신경 쓴

기업 사례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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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