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위키백과 구축을 위한 ‘컨플루언스’ 정복하기

‘일당백’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백 사람의 몫을 해낸다는 의미죠.

 

이 표현은 특히, 스타트업에서 통용됩니다.

 

인력을 보충할 자금은 부족하지,

그런데 할 일은 넘쳐나니까요.

 

이렇다 보니 한 사람이

기획, 마케팅, PR, 전략 모두를

담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기본

만약 이렇게 한 조직에서 일당백을 하던 사람이

갑작스럽게 퇴사를 한다면

어떻게 될지 한 번 상상해 봅시다.

 

퇴사자가 후임을 위해

자기가 맡던 일을 모조리 문서화하고,

인수인계를 제대로 하고 나갔다면

사실 완전 베스트입니다.

 

문제는!

 

자기가 직접 몸을 부딪쳐가면서 했던 일이니

따로 알려줄 내용도 없다며

인수인계도 하지도 않고 무작정 떠날 때 생기죠.

 

이런 일을 미리 방지하기 위해선

조직 내 자체적인 위키 시스템을 구축해야만 합니다.

 

다른 말로 업무 매뉴얼이라고도 할 수 있겠죠?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유튜브 인사이트!"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이수경

이수경

낮(회사)에는 인공지능에 관한 글을, 밤(집)에는 생산성에 관한 글을 씁니다. 인공지능과 생산성, 둘 다 놓치지 않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