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앱 커넥팅은 Z세대의 ‘군중 속 고독’을 해결할 수 있을까?

2020년의 트렌드를 읽고 싶다면,

‘외로움’에 집중해야 합니다.

 

연말연초, 다가올 트렌드를 가늠하는

거의 모든 매체들이 ‘외로움’을 

주요 키워드로 꼽고있기 때문이죠.

 

오늘 살펴볼 스타트업은

‘외로움의 총량을 줄이고 싶다’고 말하는

통화앱 ‘커넥팅’의 운영사 와이피랩스입니다.

 

(출처=아웃스탠딩)

 

통화앱 커넥팅을 한마디로 설명하면

실시간으로 통화할 사람을 연결하는 서비스죠.

 

무작위로 아무나 연결시키는 건 아니고요.

나의 성격, 관심사, 취향 등을 반영한

상대를 소개시켜준다고 하는데요.

 

기자는 사실 이 서비스를 알고 있었습니다.

앱 사용경험이 있었던 건 아니고요.

 

(출처=도그드립)

 

알 수 없는 유튜브의 알고리즘이 

저를 아래 영상으로 이끈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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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 정덕

    재밌는 비즈니스네요. 문득 그냥 통화 목적을 다변화 할 수 있으면, 취미 공유나 상담 등 다양한 형태로 발전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드네요. ㅎㅎ;;
    30대라 직접 시도해보긴 멋하지만.. 관심갖고 지켜봐야겠네요 ㅎㅎ좋은 내용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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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혜 기자

정지혜 기자

트렌드, 커머스, 대중문화, 서비스 리뷰와 스타트업 인터뷰를 주로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