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1년 만에 아기띠로 연매출 50억원..경단녀들의 반란!

임이랑 대표가 2010년

대학원을 다니고 있을 때입니다.

 

(사진=코니바이에린)

 

당시에는 반값할인으로 대표되는

소셜커머스 회사들이 우후죽순 생겼는데요.

 

임이랑 대표는 티몬을 자주 방문했고

서비스 성장과정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보게 된 인턴공고!

 

그저 가벼운 마음으로

왠지 재미있을 것 같아서 지원했는데..

 

헐.. 여기서 무려 7년이나 근무할 줄은 몰랐단 말이죠!

 

그러면 임이랑 대표가 티몬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했나 한번 물어볼까요?

 

 

“주로 마케팅 일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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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상민

    최용식 기자님 안녕하세요. 늘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중간에 오타가 있는 것 같습니다. SAP -> SPA
    코니바이에린 화이팅입니다!

  2. 이진세

    궁금한게 있는데 코니바이에린 제품도 특허가 있나요?

    특허로 방어를 하지 않으면 카피제품으로 단가 경쟁이 생길 것 같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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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