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문피아-하이퍼커넥트-스마트스터디’, 2017년 실적 살펴보기

유료 콘텐츠 플랫폼이 나왔을 때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습니다.

 

웹툰, 웹소설, 데이팅, 키즈(유아) 모두

포털에서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데

누가 유료로 결제하겠냐고.

 

하지만 실제 결제가 이뤄졌고

각 분야별로 상당 규모 시장을 형성했는데요.

 

그 이유는 크게 네 가지로 분석됩니다.

 

첫 번째, 2015년 스마트폰 보급이 마무리되면서

모바일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폭증했고요.

 

두 번째, 인앱결제, 간편결제 등

전반적으로 돈 쓸 수 있는 환경이 편리해졌습니다.

 

세 번째, 게임과 음원의 대중화 덕분에

누구나 한번쯤은 결제 경험을 갖게 됏고요.

 

마지막으로 경제성장 및 여가생활 활성화와 맞물려

포털이 제공하는 공짜 서비스만으로는

사람들의 눈높이를 맞추기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이에 레진코믹스가 웹툰쪽에서 처음 물꼬를 틀었고요.

 

웹소설은 문피아, 데이팅은 하이퍼커넥트(아자르),

키즈는 스마트스터디 등 분야별 대표 플레이어가 생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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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 이홍재

    ‘이런 싸움은 이제그만’ 기사 링크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피아와 조아라가 유료 웹툰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 <- 웹소설을 잘못 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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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