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클럽장을 하면서 읽었던 콘텐츠 책 12권

이미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지난해 9월부터

저는 트레바리에서

‘디지털 콘텐츠 + 비즈니스’라는

이름의 북클럽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참조 – 디지털 콘텐츠 + 비즈니스)

 

(출처=아웃스탠딩)

 

딱히 내세울 게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지난 1년 동안 클럽장으로서

디지털 콘텐츠 비즈니스와 관련해

읽으면 괜찮은 책들을 선정하기 위해

저 나름대로는 이런저런 고민을 했습니다.

 

(참조 – 처음 디지털 콘텐츠 관련 북클럽을 하고 싶다는 마음을 먹었을 때)

 

그리고 그 고민의 흔적들이

디지털 콘텐츠에 관심 있는 독자분들에게도

조금은 참고할만한 자료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오늘은 이를 한 번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 

 

1. 콘텐츠의 미래 

 

(출처=리더스북)

 

사실 바라트 아난드의 ‘콘텐츠의 미래’

미디어 및 콘텐츠업계에서 워낙

잘 알려져 있는 책인데요.

 

(참조 – 콘텐츠가 비즈니스가 될 때, 알아야 할 3가지)

 

다만, 엄청난 분량과 함께

콘텐츠에 대한 열정을 가진 분들이 읽으면

 

다소 불편한 주장들을 꽤나 담겨 있어

끝까지 다 읽는 분들은 많지 않은 것으로

유명한 책이기도 합니다 ^^;;

 

(참조 – 콘텐트가 왕이라고? 콘텐트는 귀신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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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윤성원 기자

훌륭한 독자분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