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요즘 웹툰과 웹소설에 돈이 몰릴까

스타트업 투자시장이 예전만 못한 가운데

눈에 띄게 돈 몰리는 쪽이 하나 있으니

바로 유료 콘텐츠, 웹툰과 웹소설 분야입니다.

 

몇 가지 관련 소식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b%8b%a4%ec%9a%b4%eb%a1%9c%eb%93%9c

 

1. 지난해 12월 웹툰회사 미스터블루가

스펙과 합병한 뒤 시가총액 1500억원 규모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습니다.

 

2. 올해 6월 웹툰회사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사모펀드 IMM에 기업가치 2500억원 규모로

500억원을 투자받았습니다.

 

3. 올해 9월 웹소설회사 문피아가

사모펀드 S2L파트너스에

기업가치 500억원 규모로 인수됐습니다.

 

4. 가장 최근에는 카카오 자회사이자

카카오페이지 운영회사인 포도트리가

사모펀드 앵커에쿼티파트너스에

기업가치 5000억원 규모로 1250억원을 투자받았습니다.

 

(사진=카카오)

(사진=카카오)

 

여기서 우리는 

왜 돈이 몰리는지 생각하기 앞서 

하나 짚고 넘어갈 게 있습니다.

 

투자금 규모와 투자 단계를 살펴보면

이미 상장을 한 1번을 제외하고는

PRE-IPO(상장 전 투자)에 해당하는데요.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지식콘텐츠, 잘 만들고 잘 알리는 방법!"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