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진출 프로그램, 제대로 알고 합시다

한국 기업의 중국진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주자!

 

이는 제(이송운 기자)가 아웃스탠딩에

합류하게 된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그동안 저는 주로 중국 언론에 나오는

주요 이슈들을 트래킹하고 공유해 왔는데요.

 

언론에 나오는 정보로는 

중국 시장과 기업 현장을 생생하게

보여줄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한 가지 새로운

시도를 하고자 하는데요.

 

바로 중국에서 창업하거나

중국 기업에서 일하는 한국인을 만나

그들의 경험을 자세하게 듣고

아웃스탠딩 독자들에게 공유하고자 합니다.

 

(많은 제보 또는 자기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첫 순서로 한국 스타트업의 중국진출을  

도와주겠다는 쿠키스파트너의

박지민 대표를 소개합니다.

 

박지민 대표는 중국 국영 인큐베이터

중강커더(中钢科德)와의 인터뷰를 

연계해준 장본인이기도 하죠. 

 

(참조 – 중국 국영 인큐베이터가 한국을 찾은 이유)

 

먼저 박지민님 대표님에 대한 소개를 잠깐 해주세요~

 

어떻게 현재 아이템으로 창업하게 되었는 지

경위에 대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2015년 9월 중국에 유학 갔으며

베이징에 있는 중앙재경대학에 입학했습니다.

 

2016년 10월 KIC(한국혁신센터) 중국이

베이징에서 운영하는 창업카페서

알바를 하면서 창업에 관심을 가졌죠.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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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진영

    “제대로 알고나 하세요”일단 제목부터 상당히 건방지게(?)들리네요. 그리고 대기업도 뒷통수맞고 나가는 중국인데 스타트업은 어떨까요? 혹시나가 역시나…본문 내용보니 개판인걸 개판아니라고 에둘러 말하고 있네요. 한국보다 창업하기 위험한곳이 중국이라 생각됩니다.

    • 이송운 기자

      중국이 한국보다 창업하기 위험한지 잘 모르겠지만.. 중국 진출프로그램은 문제가 많아 보어더라구요^^
      제목이 건방지게 보였다면.. 송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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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