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중국 중앙은행은 돈풀기를 주저하는 이유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오건영님의 기고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인해

확실히 바뀐 것 중 하나가

손을 씻는 버릇이죠.

 

과거 신종플루나 메르스 때보다

훨씬 더 손씻기에 대한 인식이

강화된 듯합니다.

 

저도 습관처럼 손을 씻곤 하는데요.

화장실이 아니라도 세정제를 보면 

손을 씻곤 합니다.

 

그런데.. 음.. 한번은

커피 한 잔을 사러 들어갔는데요.

 

커피 주문하고 스마트폰을 보면서

앞에 세정제가 있길래

손을 씻었죠.

 

아.. 그런데

엄청 끈적한 그 느낌.. T.T

 

(출처=셔터스톡)

 

그래도 이제 딴짓하면서도

습관적으로 손 씻는 버릇이

몸에 배었다고 위안을 삼으면서

지나가야겠죠. T.T

 

아무튼 오늘은 중국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인민은행은 중국의 중앙은행이죠.

인민은행 이강 총재의

인터뷰 기사를 읽어보면서

향후 중국 중앙은행 행보에 대해

살펴볼까 합니다.

 

일단 조금 길더라도

이강 총재에 대한 기사를 보시죠.

 

(이강 인민은행 총재. 출처=위키피디아)

 

기사 내용을 해설해 드리기 위해

각 문단마다 번호를 붙여두겠습니다.

(1)~(4)번 문단으로 나뉘네요.

읽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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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오건영

신한금융에 재직 중이고 15년 이상 매크로 금융 시장의 흐름을 공부했습니다. 금융 시장의 역사와 흐름을 읽어내는 데 관심이 매우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