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얼어붙은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할 몇 가지

 


*이 글은 외부 필자인

김민규(구피생이)님의 기고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전세계가 뒤숭숭한 요즘입니다.

 

처음에는 중국 안의 일인 줄로만 알았던 바이러스는

이제 어느 한 국가의 일이 아니게 되었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남미에까지

퍼져나가는 모양새입니다.

 

학교와 유치원은 개학을 하지 못하게 되었고

많은 기업들은 재택근무를 연장하고 있으며

정상적인 소비와 생산이 끊어진 채로

3월 한 달이 다 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례 없는

경제의 위기가 들이닥치고 있습니다.

 

(출처=셔터스톡)

 

단순히 한두 달 실적이 깎이고

생산이 감소하는 정도를 넘어서서

증시와 환율이 크게 요동치고

당장 다음 달을 걱정해야 하는

기업들이 속출하고 있으며,

 

직원의 상당수를 무급휴직으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구조조정을

바라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과거에 수많은 질병이 있었고

유행병이 세계를 강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지만,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2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김민규(구피생이)

김민규(구피생이)

30대 월급쟁이. 평범하게 직장인 생활을 하며 일찌감치 시작한 결혼 생활에 남들보다 조금 빨리 부동산 시장에 눈을 떴습니다. 직장 위치, 가격, 평형, 입주연식 등 원하는 조건을 입력하면 그에 맞는 아파트만 보여주는 부동산 검색엔진 '파인드아파트(http://www.FindAPT.co.kr)를 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구피생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블로거이자 ‘돈이 없을수록 서울의 아파트를 사라’의 저자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