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정시 배송이 만드는 게으르고 우아한 세상

최근 쿠팡의 월정액 배송 서비스

로켓와우에 가입했는데요.

 

사용 경험이 정말로 ‘>_<‘

이런 표정을 짓게 만들더군요.

 

(사진=쿠팡)

 

쿠팡 로켓와우는….

 

1) 로켓배송 상품은 가격 상관없이 무조건 무료 배송

2) 로켓상품 30일 이내 무료 반품

3) 아침에 주문하면 저녁에 받을 수 있는 당일배송

4) 신선식품 새벽배송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데요.

 

3500원짜리 샐러드를 시켜보니 정확하게

아침 7시 18분에 우리집 앞에 도착했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별도의 배송비는 청구되지 않았죠.

 

이 제품은 ‘로켓프레쉬(신성 상품 배송)’

제품군 중 하나로 ‘새벽 배송 전용’이었는데요.

 

(사진=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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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재환

    언급하신대로 현재 수익모델로는 인건비 문제로 적자를 벗어나기 힘들텐데

    1. 지속적인 투자가 없다면 분기점을 넘을 때까지 버틸 수 있을지
    2. 결국 유료 전환 이후에 300만 명이상의 유저를 확보한다고 해도 저가 상품 배송 위주면 적자 거래가 계속되지 않을까요?

    만약 이를 만회할 전략이 채널 선점과 광고 등 커미션 인상이라면, 채널의 보편화가 될 때까지 버틸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마트가 자체 유통망 구축과 온라인 시장 경쟁력을 위해 투자하는 모습을 보면 쿠팡이 홀로서기를 하는 과정에서도 외부 위기가 찾아올 것 같은데요.

    그럼에도 쿠팡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바라보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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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