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중국발 로켓’ 탑승권을 구했나? (1편)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차승학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 독자 여러분,

유익하고 재밌는 업계 기사를 항상 살펴보던

아웃스탠딩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다니

첫 문장부터 매우 감정이 격해지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제 이름은 차승학이라고 합니다.

 

(사진 = 차승학 by 존버드)

 

^^

지난달 중순까지

(어쩌면)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계 글로벌 스타트업에서 일했습니다.

 

‘중국발 로켓 탑승기’를 시작하며

 

회사와 서비스가

스타트업 씬에서 점점 주목받다 보니

제 개인적인 블로그의 기록도

꽤 많은 분들이 주목해주셨고,

종종 의미 있는 자리에 초대되어

중국 회사에서의 경험도 소개할 수 있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아웃스탠딩을 통해

중국 회사에서 일한 경험을 소개하고,

어쩌면 비슷한 도전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연재를 시작합니다.

 

(참고로 최근에 지금부터 말씀드릴

중국 회사에서는 퇴사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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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학

차승학

지난 1년 동안 대륙의 스타트업 ByteDance에서 TikTok 한국의 콘텐츠 사업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이전에는 공동창업하여 ‘호우호우’라는 공감날씨 서비스를 만들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