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떻게 ‘중국발 로켓’ 탑승권을 구했나? (2편)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차승학님의 글입니다. 


 

((첫 번째 편에서 이어집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화기애애했던 분위기와 달리

본사에서 바로 답변이 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당시 분위기에

너무 취해있었던 걸까요.

 

1주일 정도면 충분히

답변이 올 거라는(합격 전화?) 예상과 달리

생각보다 조금 길어지더군요.

 

그러게 초조한 시간들이 지나고 있었습니다.

 

(이미지=GIPHY)

 

인터뷰 시점을 기준으로

약 2주가 조금 넘게 지났을 때쯤

드디어 연락이 왔습니다.

 

당신의 열정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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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학

차승학

지난 1년 동안 대륙의 스타트업 ByteDance에서 TikTok 한국의 콘텐츠 사업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이전에는 공동창업하여 ‘호우호우’라는 공감날씨 서비스를 만들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