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스타트업 근무에 대한 궁금증 7가지

 


*이 글은 외부 필자인 

차승학님의 글입니다. 


 

(두 번째 편에서 이어집니다)

 

이번 편은 본격적으로

중국계 스타트업에서 글로벌 IT회사로 급성장했던

제 이전 직장(ByteDance)에서의 생활,

그중에서도 초기 로컬 직원의 Work&Life에 대해

많은 분들이 물어봐 주셨던 궁금증들에

하나하나 답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중국계 스타트업 근무에 대한 궁금증 7가지]입니다!

 

부디 이번 편이

중국발 로켓 탑승을 고민하는 분들

그리고

이후 중국계 글로벌 IT회사를 꿈꾸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번째 궁금증!

Q: “중국 IT회사는 정말 하루에 12시간씩 일하나요?”

(정말 그렇게 업무강도가 심한가요?)

 

A: “일반적으로 더 하드 워킹(Hard working)하는 편입니다.”

 

최근 한국 사회에서 중요한 가치로 부각되고 있는

워라벨과 관련된 궁금증인데요.

 

(야근 중 졸다 걸려 사진 찍힌 차승학)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지식콘텐츠, 잘 만들고 잘 알리는 방법!"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1

  1. Keebum

    저도 한국 오피스가 없는 북경 회사로 이직 후 한국에서 근무를 하다 보니, 느껴지는 동일한 생각들이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차승학

차승학

지난 1년 동안 대륙의 스타트업 ByteDance에서 TikTok 한국의 콘텐츠 사업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이전에는 공동창업하여 ‘호우호우’라는 공감날씨 서비스를 만들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