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곳을 통해 팔까? 중국 역직구 플랫폼 대해부

iiMedia가 최근에 발표한

[2017-2018 중국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시장연구 보고]에 의하면

 

2017년 중국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跨境电商)

거래액(B2B 포함)은 7.6조 위안 달했는데요.

 

보고서

 

해외직구 소비자 규모는  6500만 명 달했으며

작년 대비 58.5% 증가했습니다.

 

소비자 대부분은 80, 90년 생으로

패션(유행)에 민감하며

해외상품에 대한 수요가 많은데요.

 

내년에도 35%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해외직구 플랫폼 시장정유율로는

왕이카오라(网易考拉)가 25.8%로 1위,

알리바바 산하 티몰글로벌이 21.9% 2위이며

징둥월드와이드가 13.3%로 3위입니다

 

(사진=iiMedia)

(사진=iiMedia)

 

일하는모습2

보고서에 해외직구 소비자 성향에 대한

조사분석도 꽤 흥미로운데요.

 

상품 선호도에 대한 조사에서

16.5%가 저가상품을 선호했고

32.9%가 고급브랜드를 선호하고

50.6%가 상황에 따라 선택한다고 답했습니다.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