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우버‧쿠팡도 하는 공유배송에 회의론이 나오는 이유

요즘 뜨거운 공유 서비스 모델 중

하나가 바로 ‘공유배송’입니다.

 

영어로 ‘크라우드소스 배송(Crowd-sourced Delivery)’

이라고 불리는 이 개념은 미국선 꽤 일반화 됐고요.

 

(사진 – 쿠팡플렉스)

 

국내선 일반인이 배송에 참여하는 

쿠팡플렉스를 통해 이제 우리에게

익숙한 개념이 됐습니다.

 

국내 공유배송은 지난해 쿠팡플렉스가

나오기 전부터 배민라이더스, 푸드플라이,

부릉 등을 통해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사진 = 푸드플라이)

 

소속 기사들이 맛집 음식, 편의점 상품

등을 배달하는 방식이었죠.

 

공유배송은

 

1)대형 유통업체 뿐만 아니라

배송여력 없는 소규모 사업자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는 점.

 

2)일반인은 부수입을 얻을 수 있다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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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기자

박민영 기자

글로벌 IT, 스타트업을 담당합니다. 독자의 궁금증을 먼저 탐구하겠습니다.